[풍산 화동양행] 무기주화 1탄 - 관우의 청룡어월도 금도금 은화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저는 삼국지의 캐릭터 중에서는,,,,
관우와 조자룡을 제일 좋아하는 편입니다. 유비, 관우, 장비, 조조, ㅋㅋㅋ
실제는 조조가 리더십도 있고, 통찰렫도 있고, 무술 실력도 출중했다고 들었는데,,
영화에서는 약간 다른 이미지라서,,,
관우와 조자룡을 좋아하는 이유는 충성심과 우직함이죠 ㅎㅎ
그래서인지,, 리니지나 아이온 같은 게임을 할 때도 검성을 주로 선택했던 것 같아요,,
취미이자 재테크인 화폐/주화 수집을 하려고 보던 가운데,,,
굉장히 특이한 주화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관우에 대한 소개 자료를 찾아봤을 때, 아래와 같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후한 말, 유비 휘하의 무장. 자는 운장(雲長), 본래 자는 장생(長生). 하동군 해현 사람.
삼국지를 대표하는 무장으로, 지금도 역대 왕조를 비롯하여 민간에서도 굉장히 높은 인기와 명성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관우의 명성은 소설 삼국지연의를 통해 널리 알려진 그의 남다른 무용, 충의와 의리는 시대를 넘어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았고, 그의 장례는 일개 적군의 무장임에도 제후의 예로서 삼국시대의 주역인 조조, 손권에 의해 치러졌다. 또한 후대 왕조의 제왕들이 공자의 문묘와 함께 그의 무덤인 무묘에 그의 신위를 세워 제사를 지내고 기렸으며[9] 민간 신앙의 대상이 될 정도로 깊은 경배의 대상이 되었다.
어느 나라 못지않게 중국 역시 삼국지를 비롯한 여러 고전 역사들에 바탕한 민족주의가 있고, 그 속에는 여러 인물들이 있었다.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관우는 신격화될 만큼 오랫동안 민중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은 유명한 위인이다. 물론 여기서의 민족 개념은 근대 이후 창안되어 통용되는 서양식의 민족 개념이라기보다는 진나라 때부터 시작되어 전한 때 정립되었고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는 중국인들의 중화사상 또는 한족의 개념에 가깝다고 보는 것이 옳다.
중국인들은 관우를 '관공'이라고 높이며 매우 존경한다. 사후 약 2천 년인 오늘날에도 관우는 수많은 팬들이 있으며,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국가를 따지지 않고 각종 게임, 영화, 드라마, 그리고 만화 등 여러 창작물에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들은 관우를 존경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큰 나머지 종교적으로 신봉할 정도다. 더불어 중국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작품 곳곳에서 관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가 등장한다.[10]
북형주의 완전한 수복 이전, 관우가 오나라와의 동맹을 유지하고 위나라로부터 형주를 완전히 수복했다면 한중의 유비가 장안 방면으로 관중을, 건업의 손권이 합비 방면으로 회남을 치고 강하의 여몽과 육손은 여남으로, 최종적으로 관우 본인은 남양 방면으로 직접 중원을 쳐 4중 협공이 이루어졌을 것이고 감히 천하를 도모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 계획이 바로 우리나라에는 천하삼분지계로 알려져있는 융중대이다.
관우에 대한 추앙은 높아져 후대에는 공(公)에서 왕(王)을 넘어 주군 유비와 동급인 황제(帝)까지 추존되었고 급기야 신으로 모셔지기까지 했다. 보통 추존은 군주가 자신의 직계 조상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가문이 왕가가 아님에도 이렇게 후대에 격상된 경우는 굉장히 예외적이었다.
애당초 관우는 완전무결한 영웅이 아니었다. 전장에서는 패배하기도 했고, 적에게 항복하기도 했었다. 오만한 성품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과는 화목하지 못했고 불필요한 문제를 만들기도 했으며, 이것이 빌미가 되어 끝내 패망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모든 결점을 뛰어넘을 영웅의 자질을 지니고 있었다. 주군 유비에 대한 그 끝 모를 의리와 이미 손아귀에 넣은 부귀영화를 마치 아무것도 아닌 양 내던지고 적수공권인 유비에게 돌아가는 관우의 모습은 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유비가 모든 인재와 병력을 뽑아간 이후에도 얼마 안 되는 남은 병력만으로 사력을 다해 형주를 지켜내는 모습은 실로 처절하기 그지없는 모습이었다. 그는 자신이 믿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인간이었으며, 신념을 위해 스스로의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자였다.
관우는 결코 백전불패의 완벽한 명장이 아니었다. 때로는 패배했고, 때로는 실책도 저질렀으며, 최후의 순간에는 천하에 이름을 날리던 그도 일개 패장(敗將)에 불과했다. 하지만 평범한 대중이나 소시민들이 이상(理想)으로 생각한 삶의 태도를 그는 현실 세계에서 끝까지 지켜냈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끝내 굴복하지는 않았다. 강자에게는 도도했지만 약자에게는 너그러웠다. 그의 비극적인 삶이 마침내 종막을 고하는 순간, 역설적이게도 그로 인해 관우는 영원불멸의 존재가 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관우의 충성심의 상징인 청룡어월도가 화동양행에서 하이릴리프 금도금 은화로 출시되어 판매되었습니다.
현재는 없어져서 구매가 어렵지만, 판매 당시에는 55만원 정도로 단 500장만 발행이 되었었네요..
은 99.9%에 62.2g의 중량인데, 사이즈가 약 30x180mm입니다.
성인 여자 한 뼘정도 길이의 하이릴리프 금도금 은화를 소장한다면, 너무나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아쉽게도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칼날의 유려한 곡선과 장식적 요소가 깊이감 있게 조각되었으며,
조형미와 역사적 상징성을 담아 관우의 무기 청룡어월도를 주화로 만들었는데,
금속 표면 위로 입체적으로 솟아 오른 칼날의 형상이 보는 각도에 따라
빛을 반사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전달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기 주화는 크기와 디테일이 살아있어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들고 소장하고 싶은 무기 주화를 하나 정도는 구매를 해 둘 계획입니다 ^^
취미로 주화를 모으는 분들도 관심 가져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 본 포스팅은 광고나 수익의 목적이 아니며, 개인의 취미와 성향에 따라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구매 등은 개인의 상황에 맞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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